전문잡지
또 다른 미사일 도발, 유엔안보리의 규탄 초래 북한은 지난 2월 12일 지대지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북극성 2형’을 발사하여 500km 비행을 보인데 이어 3월 6일에는 동해상으로 4발의 미사일을 발사함으로써 다시 한 번 국제사회를 자극하였다. 북한은 평안북도 동창리일대에서 1~2초 간격으로 동쪽을 향해 4발의 미사일을 쏘아 올렸다. 이것은 단거리 미사일인 ‘스커드-C’ 개량형으로 사거리가 1,000km에 달하는 중거리 미사일로 분류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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