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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안정한 하루가 있을까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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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찌 안정한 하루가 있을까보냐: 이승우 「안정한 하루」

2. 비몽사몽간에 듣는 자기 자신의 ‘울음소리’: 최윤 「울음소리」

3. 신경쇠약증의 묘사: 강영숙 「두고 온 것」

4. 여유로운 육아기: 김애란 「가리는 손」

5. 상상력의 신선함: 김영하 「신의 장난」

6. 레닌그라드 유학의 가족사: 박민정 「당신의 나라에서」

7. 날개야 돋아라, 날고 싶다: 정찬 「새의 시선」

8. 어째서 당신들은 나 없이도 행복한가, 믿거나 말거나: 백민석 「그저 모든 게 지루했던 인간」

9. ‘통과의례’로서의 이혼소송: 김숨 「이혼」

10. 성격파탄자의 형상: 박형서 「외톨이」

11. 증후군의 실감의 근거: 박찬순 「테헤란 신드롬」

12. 가상현실의 탐구 방식: 한숙현 「신원미상 제인」

13. 무엇이 왜 삭제되었던가: 천희란 「화성, 스위치, 삭제된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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