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日 統合漢字 敎育方案에 對한 考察
A study for education on CJK characters(韓中日 統合漢字) of International Ideographs Standard
- 대동한문학회
- 대동한문학
- 大東漢文學 第51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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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43 - 259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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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 : 10.21794/ddhm.2017.5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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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한・중・일 3국의 정치인과 지식인의 모임인 ‘30人會’가 최근 한・중・일 공용 상용한자 808자를 선정, 발표했다. 처음 808자를 시작으로 향후 제2차, 제3차 합의를 통해 공용한자 수를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이제 실용적이고 기술적인 차원의 연구와 더불어 교육적 차원에서도 한중일 통합한자의 교육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본고는 향후 본격적인 韓中日 漢字 敎育方案 硏究를 위한 하나의 문제 제기이자 試論으로서 살펴보고자 하였다. 우선 韓中日 代表/標準 字形 問題에서는 단순한 통합을 넘어서 각국의 자형이 가지는 獨自性을 함께 연구하고 소통할 필요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각국 역사와 문화의 이해에 필요한 정보임을 제시하였다. 다음으로 各國 固有漢字 敎育의 問題에서는 같은 한자문화권이지만 각국의 固有漢字의 특징을 상호 간에 논의하는 일이 중요함을 지적하였다. 각국의 국내에서만 한자이지만, 대표자형의 경우와 같이 상대국의 역사와 문화 정보를 소통하는데에 필요함을 밝혔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를 위해 해당 전문가들이 상시적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할 것임을 밝혔다. 일단 한자 전문가들이 보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필요가 있다. 더 이상 전산학 전문가나 행정 공무원에게 맡길 수만은 없음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이과제를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韓中日 統合漢字의 연구와 교육이 이제 민간 차원의 만남을 넘어 국가 기관의 긴밀한 협력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임도 확인하였다.
CJK characters(韓中日 統合漢字) is a standard for ideographs in China, Japan, Korea. This characters comes from classical texts of east asian. Nowadays we have to communicate with each other nations on the internet. But the problem is the indigenous characters(固有漢字). Unicode has many variations[異體字] about this characters. This could make serious problems of promoting cultural interchange among nations. We will talk about the future work. This is a experimental study for make a efficient way of educating about CJK characters(韓中日 統合漢字). First we have to set up machinery to carry out this work. Second we must focus a discussion on the indigenous characters (固有漢字). Finally we should wake up and assume more responsibility for this work. And then we have to strive for promoting international cooperation.
1. 問題 提起
2. 統合漢字 敎育의 問題點과 解決方案
1) 代表/標準 字形 敎育의 問題
2) 各國 固有漢字 敎育의 問題
3) 解決 方案
3.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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