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どもの身近な生活から始まる世界市民教育(GCED) - 世界市民教育の観点に基づく生活科の再評価 -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That Starts from Students’ Everyday Lives: Re-evaluation “Life Environment Study” Based on the Perspective of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 글로벌교육연구학회
- 글로벌교육연구
- 글로벌교육연구 제9집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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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15 - 13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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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 : 10.19037/agse.9.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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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는 발달 초기단계인 유아기부터 글로벌시민교육을 장려하고 있다. 그러나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학습대상으로 하는 일본의 생활과에서는 세계에 대한 내용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언뜻 보면 지향하는 교육의 방향이 다른 것처럼 보이는 생활과와 글로벌시민교육의 관계를 재구축하기 위하여, 본고에서는 글로벌시민교육의 관점에 근거하여 현행 생활과의 학습지도요령과 교과서를 분석 하였다. 그 결과, 생활과에 세계라는 공간스케일의 존재하지 않으나, “보편적 가치의 인식과 존중”, “문제 해결의 프로세스”, “소속감”, “다문화 공생”, “교류 및 서비스 활동”과 같은 역량은 생활과와 세계시민교육 모두가 공통적으로 육성하고자 한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나아가, 양자의 보다 긴밀한 관계를 위해서는, (1) 글로벌시 민교육의 관점에서 기존의 생활과의 내용을 새롭게 해석하여 의미를 부여하는 것, (2) 아이들의 생활에 반영되어 있는 세계화의 영향 및 결과를 학습 대상으로서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부터 시작하는 글로벌시민교육을 위해서는, 교사가 세계시민교육의 가치를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생활과 수업을 게이트키핑(gatekeeping)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Ⅰ. 問題の所在
Ⅱ. 硏究方法
Ⅲ. 分析結果: 「世界なき」 世界市民教育
Ⅳ. 「世界ある」 世界市民教育への挑戦
Ⅳ. 「世界ある」 世界市民教育への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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