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전사인자는 세포의 특정을 결정짓는 특정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단백질로 전사인자가 유도하는 유전자의 발현을 통해 세포의 운명이 결정된다. 그래서 한 사람 의 모든 세포는 비록 같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도 서로 다른 세포의 분화를 통해 각 기능별 조직이 만들어지게 된다. 이 전사인자는 DNA 결합부위와 RNA 합성효소 복합체를 끌어들일 수 있는 부위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 두 부위를 합성 물질로 대치 할 수 있다면 세포 내에 고장 난 전사인자를 복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그래서 유기화합물을 이용한 전사인자의 개발이 시도되어져 왔으나 여러 가지 문제점 때문에 살아있는 세포에서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할 수 있는 합성 전사인자는 개발되지 못했었다 . 저자는 이의 해결책으로 금 나노입자를 이용하여 합성 전사인자를 개발하였고 이 물질은 세포 내에서 유전자의 발현뿐만 아니라 세포의 운명도 결정지을 수 있는 것으로 최근 보 고되었다 . 이에 대한 발전 과정과 전망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
Ⅰ. 서 론
Ⅱ. 본 론
Ⅲ.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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