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대학 재학생의 거주유형에 따른 대학생활적응, 스트레스와 야식섭취의 관계
- 호서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 기초과학연구 논문집
- 제23권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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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01 - 108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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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들의 거주형태 (기숙사 , 자취 , 통학)에 따른 대학 생활적응,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고, 이것이 대학생들의 야식섭취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시행 하였다 . 충남 소재 H대학교에 재학중인 대학생 20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 하였으며 , 설문지는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야식섭취실태,스트레스정도,대학생활적응에 대한 문항으로 구성 되었다 . 대학생활적응은 대인관계, 학업 활동, 진로준비 , 개인심리 , 사회체험 적응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는데 , 학업활동 적응 점수가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이 통학하는 학생에 비해 높았다 (p=.024). 또한 사회 체험 적응도 기숙사나 자취를 하는 학생이 통학하는 학생에 비해 높았다 (p=.002). 자취하는 학생들의 야식섭취 빈도가 높았고 p<001), 지각된 식사량이 적을수록 야식섭취 빈도가 높았다 (p=.004). 본 연구에서는 대상자들의 영양상태,식습관,생활패턴 등을 구체적으로 조사하지 못한 제한점이 있으나, 기숙사나 자취를 하는 학생이 통학하는 학생에 비해 스트레스도 높고 , 대학생활적응 중 학업활동과 사회체험 점수가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 그러나 자취생의 경우 야식섭취 빈도가 높고, 야식섭취 빈도는 지각된 식사량이 적을 때 많음을 알 수 있었다 . 따라서 기숙사나 자취를 하는 대학생들이 대학생활에 잘 적응하고 스트레스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며,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제언
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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