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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여대생의 건강증진행위와 관련요인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일 대학교에 재학 중인 1-4학년 여학생 105명이었다. 자료수집은 2009년 5월 초부터 2009년 6월 초 사이에 수행되었으며 구조화된 설문지를 배부하고 자가보고하도록 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서술 통계,t-test, ANOVA, Pearson s Correlation Coefficient 를 하였다. 본 연구에서 측정된 건강증진행위는 2.43점 (분율 점수: 60.8점) 이었고, 인지 지각요인으로서 지각된 건강상태가 3.12점(백분율점수: 62.4점), 자기효능감이 2.83 점(백분율 점수: 56.6 점), 내적 건강통제위가 3.03점(백분율 점수: 75.8점) 이었다. 일반적 특성 중 한 달 용돈과 학교성적에 따라 건강증진행위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건강증진행위는 인지 지각 요인 중 자기효능감과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으므로 여대생의 건강증진행위를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자기효능감 중재가 효과적이겠다 .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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