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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간호대학생들의 임상실습 부정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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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대학생들의 임상실습 부정행위의 실태와 임상실습 부정행위에 대해 학생들이 인지하고 있는 윤리적 심각성을 파악하기 위해 시도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 아산시 소재 2 개 대학 간호학과 4 학년 학생 85 명을 대상으로 10 개 항목의 임상실습 부정행위의 수행 실태를 없음,1 번 , 2 번 이상으로 조사하였고 각 부정행위에 대해 학생이 지각하고 있는 윤리적 심각성을 문제없음 (0 점)부터 심각함 (4 점)의 4 점 척도로 측정하였다 . 대상자들이 가장 많이 보고한 임상실습 부정행위는 ‘공공장소에서 또는 환자와 무관한 사람과 환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 이었으며,‘측정하지 않았거나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활력증후를 기록하거나 보고하는 것’ 이 두 번째로 높았다 . 학생들이 인식한 임상실습부정행위의 윤리적 심각성은 평균 3.15(0.96 )으로 중간 정도이상의 심각성을 인식하였으며 항목별로는 ‘투여되지 않은 약물을 투여된 것으로 기록하는 것’과 ‘환자의 치료나 약물에 대한 반응을 실제와 다르게 기록하는 것 ’이라는 문항에 대한 윤리적 심각성을 높게 인식하고 있었다 .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부정행위를 예방할 수 있는 윤리교육이 간호교육과정 내 개발되어야 함을 제언한다 .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 의

Ⅴ. 결 론

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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