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철학자 자크 랑시에르는 기이하게 전개되고 있는 프랑스 대선 캠페인에 그리 놀라지 않는다. 그는 모든 권력을 직업 정치인들에게 일임하는 프랑스 시스템이 (기존 방식으로부터의) ‘완전한 단절’을 표방하는 후보자들을 기계적으로 찍어낼 뿐이라고 생각한다. 언론인 에릭 에쉬만이 랑시에르와 인터뷰를 가졌다(<르몽드>의 자매지 <옵세르바퇴르> 3월20일).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