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2017년 4월 4일 이른 아침, 칸샤이쿤 마을(시리아 반군 장악 지역 - 역주)에서 화학무기 공격이 발생했다. 이 마을사람들의 약 절반인 487명이 목숨을 잃었고, 약 600명이 부상을 입었다. 시리아 당국은 정규군과 반군이 대치한 곳에서 20km 떨어진 이들리브 주의 이 마을에 대한 한낮 공습이 있었다는 사실은 인정하는 한편, 화학무기 사용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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