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우크라이나와 분리 독립을 주장하는 돈바스 간의 분쟁이 시작된 지 3년이 지났지만 아직 어떤 해결법도 없는 듯하다.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단호한 봉쇄조치 수립과 제한적인 경제관계 회복 사이에서 고민하며 당근과 채찍을 함께 쥐고 있고, 도네츠크에서는 불확실한 군사개입이라는 기대 속에서 국민들이 결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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