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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평] 드디어 짖는 개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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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설다운 소설: 윤고은 「부루마블에 평양이 있다면」

2. 잔잔한 비극, 애통한 여행담: 김탁환 「돌아오지만 않는다면 여행은 멋진 것일까」

3. 기교의 묘미: 천희란 「다섯 개의 프렐류드, 그리고 푸가」

4. 마음에는 노래가 있구요 밤에는 그리움이 있어요: 이장욱 「스텔라를 타는 구남과 여」

5. 어째서 ‘걷는 고래’가 되었는가: 김성중 「걷는 고래」

6. 태어날 아기와 김준행의 죽음 사이에 흐르는 레테의 강: 김별아 「레테는 마르지 않는다」

7. 언젠가 다가올 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아버지는 집 그 자체: 조경란 「언젠가 떠내려가는 집에서」

8. 연극 ‘줌데렐라’의 양상: 금희 「제3세계의 친구들」

9. 인생의 원점과 인생의 아이러니: 김영하 「인생의 원점」

10. 감각의 탐색: 편혜영 「개의 밤」

11. 두 여인의 고백을 듣는 어떤 수사: 최은영 「고백」

12. 이름에 대한 책임: 이승우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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