農業國으로서 每年 계속되는 外穀導入은 國民經濟에 커다란 부담이 되고있어 食糧 특히 쌀만이라도 自給해야할 必要性에서 多收品種으로서 開發된 統一벼는 1971年 以來 農家水準에서 累年 擴大된 面積에서 裁培되어 왔다. 生産總量에 많은 增大를 가져와야 할 오늘날의 事情에서는 이러한 多收品種의 廣範한 普及은 國家的施策의 관점에서는 바라는 일이라 하겠는데 과연 農民으로서의 實利 또는 反應은 어떠하며 앞으로 보다 많은 面積에 栽培되기 위해서는 어떤 戰略이 要求되는가를 究明하는데에 이 硏究는 중점을 두었다. 調査된 600戶의 農家중에서 통일벼를 栽倍한 農家敎는 66%이고 이들에 의해서 栽培된 面積은 沓總面積의 31.6%였다. 그리고 통일벼로 얻은 平均 段當收量은 普通벼를 栽培한것 보다 36.7%의 增産인484.5㎏였다. 통일벼를 農家水準에서 導入하게된 動機는 應答農民의 32%가 農村指導上의 권유에 따랐고, 그밖의 농민 20%는 이웃의 논에서 增收되는 것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러한 增收가 品種의 多收性에 基因된다는 것이 農村에서도 常識化되었는 데도 尙今도 통일벼를 전혀 栽培않고 있는 近 ⅓의 農民에 의한 應答중의 35.8%는 水利施設이 잘되어 있는 논이 없다는 것이고 그 다음이 통일벼 栽培에서 要求되는 追加 勞動力과 栽培技術이 문제라고 했다. 결국 통일벼의 增收效果의 一部는 좋은 논에서 보다 많은 生産財投入으로 얻어질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통일벼가 累年 擴大된 面積에서 栽培된 중요한 理由의 하나는 政府의 買上政策인데 이것이 市場에 있어 통일쌀의 價格形式을 有利하게 했고 나아가서는 통일벼 栽培로 增加된 所得을 얻을수 있어 보다 많은 面積에 통일벼 栽培를 誘導하는데 크게 貢獻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 萬若에 지난날 政府에서 통일벼를 거의 全部 買上하지 않았다면 통일쌀의 市場價格은 一般쌀보다 많이 떨어졌을것이고 그에 따라 오늘날과 같은 많은 面積에 栽培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쌀의 增産을 위해 통일벼의 栽培擴大가 要求될 때 이를 위한 對策으로서는 통일벼의 短點이라 생각되는 米質이 改善되든가 政府에서의 全量買上政策이 계속 되어야만 政策的 目的인 增産이 계속될 수 있을 것이다. 政府에서의 통일벼에 대한 價格保障 또는 買上이 앞으로 크게 줄게될 것은 前提로하여 農民의 意見을 물어보았는데 應答農家의 51.6%는 계속 통일벼를 栽培할 것이라 했고, 그밖의 28.5%의 農民은 栽培되는 面積을 줄인다고 했다. 결국 國家的 增産의 必要性이 곧 農民에 의한 經營에 反映될 수는 없고 이것을 可能하게하는 收益性이 農民으로 하여금 認定되고 安定性이 있을때 하나의 技術로서 農民은 받아들이게 되고 나아가서 增産을 誘因하는 戰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摘要
I. Introduction
II. ADOPTION OF A NEW TECNNOLOGY
III. EFFECTS OF CHANGES IN THE MARKETING SYSTEM
IV. CONC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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