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고는 2009년 MBC에서 방영되었던 1v 사극{史뼈 〈선덕여왕〉을 소재로 하여, 첫째, 주로 어떤 내용을 기억하는가? 둘째 드라마의 내용을 어느 정도 시실이라고 생각하는가? 셋째, 극중 인물들에 대한 이미지는 어떤 모습으로 형성되었는가? 넷째, 이상과 같은 기억과 이미지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어떻게 변형되는가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기억에 남는 장연은 주로 대체로 미실, 덕만, 비담, 천명 등 극중 주요 인물의 생사와 관련된 ε변이며, 인물이 아닌 경우 일식 모래 폭풍 곡물 매점 매석 정도톨 꼽을 수 있겠는데, 비율은 낮은 편이다. 시간의 경과에 따라 기억에 남는 ε맨은 고착되어가는 특성을 보이고있다. 드라마의 사실성에 대한 신뢰 정도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40% 60% 정도 사실일 것이라고 답변하였다. 주로 학교 수업이나 역사 관련 서적을 통해 접해 본 적이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캠게 사실로 구분하였다. 반면 사전에 접해 본 적이 없는 내용을 주로 허구로 구분하였다 한번 허구로 판단했던 내용을 번복하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 인물의 미이지에 대한 반응은 크게 정서적 반응과 사실 진솔로 분류해 볼 수 있으며, 정서적 반응은 다시 부정적 이미지 긍정적 이미지 복합적 이미지로 분류된다. 인물에 대한 이미지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변화하거나 고칙하는 앙상을 보인다. 형성된 이미지는 사실정보의 기억과 망각의 메커니즘과는 다르게 지속 고착되어 죠H파. 따라서 역사교육에서는 사실 정보의 전달 뿐만 아니라 의식 무의식적으로 형성되는 이미지의 앙상에 보다 주목할필요가있겠다
1 .서언
II. 드라마 〈선덕여왕〉의 줄거리와 시청률
lll.사극내용에대한사실과허구판단
IV. 인물 이미지의 형성과 고착
V.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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