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20世纪初-30年代朝半岛对中国文学的译介
On the Translation and Introduction of Chinese Literature on the Korean Peninsula from the early 20th century to the 1930s
- 조선대학교 국제문화연구원
- 국제문화연구
- Vol.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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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 - 33 (33 pages)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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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10~30년대 한국의 중국문학 번역 이입은 당시 특수한 사회 역사 정치 문화 및 서양문학의 충격 하에 자유롭고 활발한 모습을 보일 수없었다. 하지만 양백화, 정래동, 이육사, 박태원 등 유지인사들의 피 타는 노력으로 중국 문학 특히 중국현대문학의 대표적 작가와 작품들이 거의 실시간으로 번역 소개되어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중한 문학교류의 맥락을 이어놓았을 뿐만 아니라 한국현대문학의 발전을 추진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게 되었다.
Ⅰ. 绪论
Ⅱ. 梁白华的译介
Ⅲ. 对鲁迅作品的译介
Ⅳ. 朴泰远与《支那小说集》
Ⅴ. 结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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