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中國 湖南省 塘官鋪 鑛山의 鉛-亞鉛-朱錫-銀 鑛化作用: 流體包有物 및 黃同位元素 硏究
-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 자원환경지질
- 34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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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4157 - 166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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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부 호남성에는 수많은 천금속을 배태하고 있는 열수맥 광상이 산출하고 있다. 당관포 연-아연-주석-은 광산은 이들 중에서 대표적인 광산이다. 연-아연-주석-은 광화작용은 고생대 변성퇴적암의 단층열극을 충전하는 괴상 단성맥내에 배태되어 있다. 당관포 연-아연 광성에는 섬아연석, 황동석, 방연석, 황철석, 유비철석, 자류철석이 배태되어 있으며, 소량의 함주석 및 안티모니 황화광물(황석석, 테알라이트, 보우란제라이트, 사면동석)도 산출된다. 황석석과 섬아연석의 철-아연 분배작용에 근거하여, 본 광물조합의 형성온도를 계산하면 300°∼330℃이며, 석영내 유체포유물의 균질화 온도(207°∼358℃)중 최상부와 일치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유체포유물 자료에 의하면, 연-아연-주석-은 광화작용은 207°∼358℃의 균질화 온도와 비교적 낮은 염농도(11.2∼7.3 wt.% eq. NaCl)를 지닌 H₂O-NaCl계 유체로부터 형성되었음을 지시한다. 균질화 온도와 염농도 관계에 의하면, 초기 비등 후에 냉각 및 희석작용이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초기 비등의 증거는 180 bar정도의 유체 포획압력을 지시한다. -5.0∼1.1‰의 δ34SΣS값은 당관포 함연-아연-주석-은 열수유체의 황이 화성기원임을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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