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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반응경로 모델링을 이용한 결정질암 지하수의 지구화학적 진화경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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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암지역에서 산출되는 국내 지하수의 화학조성은 주로 Ca-HCO₃와 Na-HCO₃, 형에 속하며, 일부는 Ca-(Cl+S0₄) 또는 Na-(Cl+S0₄)형의 특성을 나타낸다. 회장암 지역의 용출수는 Ca-HCO₃형에, 지하수는 Na-HCO₃형에 도시된다. 빗물-화갇암 반응에 대한 반응경로 모델링 결과는 초기 Ca-Cl형에서 시작하여 Ca-HCO₃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Na-HCO₃형으로 진화하는 경향을 보인다. 빗물-회장암 반응 역시 빗물-화강암 반응에서와 유사하게 진화되는 경향을 보이며, 모델링 결과는 현장자료와 잘 일치된다. 빗물-화강암/회장암 반응경로 모델링 결과, 반응이 진행됨에 따라 수소이온 활동도는 점차 감소(pH는 증가)하며, 양이온의 농도는 pH의 변화에 따른 모암을 구성하는 광물들의 순차적 용해, 2차 생성광물의 침전 및 재용해 등에 의해 다양한 농도변화를 보여준다. 빗물-화강암의 반응비에 따라 깁사이트, 적철석, 망간산화물, 카오리나이트, 실리카, 녹니석, 백운모, 방해석, 로몬타이트, 프레나이트, 아날심의 순으로 침전이발생하며, 빗물-회장암의 반응에서도 이와 동일한 침전순서를 보이지만 실리카의 침전이 없고 아날심 대신 파라고나이트가 침전된다. 빗물-화강암 반응에서는 실리카가 가장 우세한 광물이며 , 빗물씨장암 반응에서는 카오리나이트가 가장 우세한 광물이며, 전체적인 2차 생성광물의 침전량은 화강암보다 회장암 반응이 더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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