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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삼천포와 서천 화력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석탄회 중의 중금속 함량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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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을 연료로 발전하는 국내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석탄회량은 연간 270만톤 이상에 이르고 있다. 이를 방치하므로서 발생하는 문제는 주변부 오염을 비롯하여 재해발생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으므로 이들을 다량으로 재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외국의 경우 석탄회를 비료 또는 토양개량제로서 활용하는 기술을 활발하게 연구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 석탄회를 시멘트, 골재, 도로포장, 세라믹 제품 및 인공불석 제조에 관한 연구가 다수 이루어졌으나 비료 및 토양 개량제로서의 연구는 김석구 등이 연탄재를 이요한 분뇨퇴비화 연구이외는 많지 않은 편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매년 다량으로 발생하는 석탄회를 비료 또는 토양 개량제로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서 석탄회의 비중, XRd에 의한 광물동정, 유기물 함량(잔류석탄함량과 동일함), 주성분 및 미량원소함량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서 국내 무연탄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서천화력발전소와 영동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무연탄회와 외국으로부터 수입 유연탄을 연료로 사용하는 삼천포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유연탄회를 각각 30kg 이상씩 시료로 채취, 실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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