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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평] 언어로 이야기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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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저녁이면 마냥 걸었다」

김영하 「오직 두 사람」

배수아 「기차가 내 위를 지나갈 때」

황정은 「正午에 우리가」

노태훈

이은지

이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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