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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평] 오랜만의 정통 리얼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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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박관념 속의 작가: 백가흠 「그는 쓰다」

2. 빛을 사랑한 낭만주의자 가우디: 송지현 「30분 속성 플라멩코」

3. ‘육두구향’의 향기 위에서 줄 타는 곡예: 구효서 「육두구향」

4. 「경마학 개론」 따위란 없다는 것: 김경욱 「경마학 개론」

5. ‘예쁜선희선발대회’에 나선 예쁜 선희들: 하성란 「예쁜 선희」

6. 소설이 놓인 자리: 박형서 「개기일식」

7. 오랜만의 정통 리얼리즘: 조갑상 「병산읍지 편찬약사」

8. 이상의 수필 「권태」에 대한 재음미: 박사랑 「#권태_이상」

9. 미국행 기내에서의 두 사람의 대화: 김중혁 「스마일」

10. 동면하는 방식: 박솔뫼 「우리의 사람들」

11. 남의 글을 대필하는 사나이의 어느 일탈: 김경욱 「필경사 조풍년」

12. 에너지가 소진된 사내의 얘기: 백민석 「비그늘 아래로」

13. 새삼스런 페미니즘: 윤이형 「5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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