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풍선 소장내시경 검사 유도 하 소장조영검사로 진단한 소장결핵 1예
- Enterotubercurosis Diagnosed by Double-Balloon Enteroscopy Giuded Small Bowel Series: Case Report
- 대한영상의학기술학회
- 대한영상의학기술학회 논문지
- 2012년 춘계학술대회 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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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 - 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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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최근 내시경 분야의 개발이 활발하여 캡슐내시경, 이중풍선 소장내시경 등의 도입으로 소장 병변에 대해 정밀하고 정확한 진단은 물론 용종 절제술이나 지혈 등의 치료 시술도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내시경의 길이적인 한계로 인해 접근이 어려운 병변에 대해 황산 바륨(BaSO 4 ) 조영제를 내시경을 통해 주입하여 회장 근위부 소장결핵을 진단할 수 있었던 1예를 경험하여 보고한다. 증례: 1년 동안 복부 통증이 지속되어 내원한 환자에게 복부 전산화 단층촬영(복부3D Intestine CT)에서 공장 원위부에 약간의 협착과 모종의 궤양성 병변이 의심되었다. 이중풍선 소장내시경 시행 중 내시경을 통해 조영제를 주입하여 단일조영과 이중조영 검사법을 시행하여 병변을 진단하였고 약물치료 후 3개월마다 추적검사로 시행한 소장조영검사에서 예전과 비교하여 상태가 호전됨을 확인하였다. 고찰: 캡슐내시경은 검사가 수월하고 환자에게 따르는 고통이 없지만 고가이며 병변의 적극 적인 관찰과 영상이 애매하여 진단에 실패하는 경우가 있고 이중풍선 소장내시경은 병변을 능동적으로 관찰할 수 있고 조직검사와 치료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내시경의 길이적인 한계로 인하여 도달하기 어려운 위치의 병변일 경우 검사시간의 증가와 더불어 환자의 고통이 가중되고, 내시경 시술 비용 또한 높아지는 문제가 있다. 이에 소장의 염증성 질환의 진단을 위해 내시경 유도 하 조영제 주입 촬영은 진단에 도움을 주었다.
Capsule endoscopy in diagnosing small bowel diseases, or double-balloon enteroscopy can be tried first, and test two X-ray diagnoses are high compared to the other to observe the entire small intestine of patients with low probability of discomfort, cost and risk of complications is high. Sustained over one year among patients who complained of abdominal pain, abdominal computed tomography (CT) lesions in the small intestine and then assumed that the double balloon enteroscopy and stricture after trying out the location of the lesion was difficult due to the endoscopic approach. We report a case of enterotubercurosis diagnosed by double-balloon enteroscopy guided small bowel series.
Ⅰ. 서 론
Ⅱ. 증 례
Ⅲ. 고 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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