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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The Microeconomic Determinants of Consolidated Firms Performance,1905~1915 : An Empirical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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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1차 企業倂合運動(1890~1905) 기간에 전개된 대규모적인 기업합병용 미국 제조업의 산업구조가 경쟁적 구조에서 과점적으로 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합병기업 가운데 약 절반의 합병기업들은 성공적으로 존속된 반면, 다른 절반의 합병기업들은 다시 다른 기업에 흡수 병합되거나 파산하는 등 失敗企業으로 끝이 났다. 본 연구에서는 제1차 기업병합운동이 끝난 이후 약 10년간에 걸쳐 합병기업의 成果를 결정했던 미시경제적 여러 요인에 관한 실증분석이 이루어졌다. 첫째로 합병기업들의 事例硏究를 통해서 합병기업의 성과를 결정하는 요인들로서 산업자체의 특성으로부터 오는 구조적 進入障壁과 다른 기업의 신규진입을 저지하는 기존기업의 전략적 진입장벽들이 중요한 요인들로서 지적되었다. 둘째로 본 연구는 이러한 요인들과 합병기업의 성과와의 因果關係를 설명하는 계량분석모형으로 Tobit 모형을 제시하였다. 계량분석에서는 175개의 합병기업과 89개의 제조산업의 통계분석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료의 출처는 Census of Manufactured(1905, 1909, 1914), Moody’s Truth about the Trust(1904)와 Manuals of Industrial Securities(1905~1915)이다. 實證分析의 結果는 1905~1915년 기간에 합병기업의 성과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산업의 구조적 요인과 기업의 전략적 요인이 모두 주요 변수로서 작용하였으며, 특히 規模의 經濟가 크게 존재하는 산업에 포함되어 있는 합병기업은 더 성공적이었으며 또한 상품차별화 전략을 취한 합병기업이 더 성공적이었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I. Introduction

II. Case Studies of Consolidated Firms

III. Model and Methodology

IV. The Empirical Results and its Interpretation

V. Summary and Conclusions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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