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大学书法学专业毕业生走向社会的形状 - 以京畿大学为中心 -
- 한국서예학회
- 서예학연구
- 서예학연구 제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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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87 - 29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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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 : 10.19077/tsoc.2017.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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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서예는 조선시대 이래로 늘 문화예술의 중심에 있었지만, 한국전쟁 이후 대학교육이 정착되면서 한국화ㆍ서양화ㆍ조각ㆍ공예 등은 정규학과로 발전해가는 것에 반해 서예는 독립된 학문분야로 발돋움하지 못했다. 그러다 1980년대에 서예 인구가 급증하면서 서예학과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1984年부터 본격적으로 한국서예가협회(당시 회장 金忠顯)를 중심으로 국회에 서예학과 신설을 청원하였고, 마침내 1988년 11월 ‘서예도 학문으로 정립한다’는 취지로 원광대학교에 최초로 서예학과가 설립되었다. 원광대 서예학과의 설립은 대학서예교육에 목말랐던 한국서단에 단비가 되어 계명대, 대구예술대, 대전대, 호남대, 경기대 등의 학부에 서예학과 신설로 이어졌다. 그로 말미암아 원광대, 계명대, 성균관대, 경기대, 대전대, 호남대, 동방문화대학원 대, 수원대 등의 대학원에 서예전공이 설치되었다. 이처럼 한국은 서예가 대학의 학과 및 대학원의 전공으로 개설되면서 점차 독자적인 학문 ․ 예술의 영역으로 존립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서예학과의 설립취지는 ‘서예의 문화기능 회복’과 ‘학문적 심화 및 예술의 발전’이 었다. 졸업생을 배출한지 20여년이 지난 오늘날 실제로 그 설립취지에 걸맞게 학문 ㆍ예술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 발전적 요소는 졸업생들의 다양한 직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한국대학 서예학과 졸업생들의 직업군과, 경기대를 중심으로 사회진출현황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하였다.
1.韩国大学书法学专业的开设现状
2.韩国大学书法学科毕业生的涉入领域
3.京畿大学书法学科毕业生走向社会的形状
4.最近韩国大学书法学科毕业生走向社会的动态
5.书法学科的展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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