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최근 우리 사회의 가치관으로 유행처럼 번지는 말이 있다.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 라는 말이다.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기 보다 현재를 최대한 즐겨보자는 의미다. 팍팍해진 시대상을 반영하는 씁쓸한 배경도 있지만 적당한 시점마다 쉼표를 찍는 기분으로 재충전을 위한 시간을 가진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추구하는 목표처럼 되어 버렸다. 재충전을 위한 가장 대표적인 이벤트는 여행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우리가 쉽게 가 볼 수 없는 이국적인 바다와 문화를 가진 곳으로의 여행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는 좋은 기회임에 틀림없다. -이번 호에서는 카리브해의 푸른 바다와 뜨거운 태양, 그리고 고대 마야문명의 유적지를 동시에 보고 즐길 수 있는 낙원, 멕시코 칸쿤을 소개한다.
칸쿤(Cancun) 개요
하드락 호텔 칸쿤(Hard Rock Hotel Cancun)
르블랑 스파 리조트 (Le Blanc Spa Resort, Canc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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