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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형태론』 18권 2호의 기고에 대한 논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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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형태론』 18권 2호의 논문 중 네 편에 대한 논평으로, 그 대상은 송원용의 “활용형의 적형성 심리적 실재성”, 김혜지의 “축약형 단어와 유추”, 왕사우의 “한국어 ‘N1+의+N2’형 단어에 대한 고찰”, 고영근의 “우리말 문법의 통사부와 통보·화용부의 서술 방안: 언어 유형론 노트 (끝)” 들이다. 각 글의 주제 의식을 요약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송원용의 글은 한국어 어휘부의 심리적 구조 규명을 향한 자신의 일련의 연구를 잇는 것이며 김혜지의 글은 심리어휘부의 구조에 대한 기존의 이해를 바탕으로 최근 유행하는 ‘축약형 단어’의 형성패턴에 대해 한 가지 해석을 내리려는 시도이고 왕사우의 글은 조사 ‘의’가 포함된 언어 표현 가운데 전형적인 단어와 특징을 공유하는 것들이 있음에 관심을 가지고 이들에 대한 나름의 분류 기준을 보이려는 것이며 고영근의 글은 우리말의 총체적 모습을 담는 문법서를 출간하되 그간 국어학과 언어학의 발전상을 반영한다는 기획 아래 진행되어 온 집필 작업의 종반부에 관한 청사진을 보인 것이다. 바로 이어서 위에 제시된 순서대로 18권 2호 기고문들의 논지를 요약하여 제시하고 이에 대해 논평자의 생각을 덧붙이도록 하겠다.

논평 1: 송원용의 “활용형의 적형성과 심리적 실재성”

논평 2: 김혜지의 “축약형 단어와 유추”

논평 3: 왕사우의 “한국어 ‘N1+의+N2’형 단어에 대한 고찰”

논평 4: 고영근의 “우리말 문법의 통사부와 통보·화용부의 서술 방안: 언어 유형론 노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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