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2015년, 유럽연합(UN)은 2030년까지 기아와 영양실조를 뿌리 뽑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우고, 기아종식 캠페인인 ‘제로 헝거(Zero Hunger)’ 프로젝트를 UN의 17개 지속가능 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중 두 번째 목표로 삼았다. 사실 기아에 허덕이는 절대다수 인구는 아시아에 거주하지만, 항상 끼니 걱정을 하며 살아가는 인구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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