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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잡지

[담담담] 김정환 시인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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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시는 모던해야 하는 것

미당은 중세 시인

삶의 복잡함을 표현해내는 장시

전집도 『음악의 세계사 』도 한 권으로 출간

번역을 하면 창작의 길이 열려

노동자문화운동연합회와 한국문학학교 시절

장르 다른 사람들 만나면 찌뿌듯한 게 풀려

끊임없이 실험을 해야 돼. 건축적 상상도 해보고

새로운 등단방식과 젊은 작가 발굴

시의 경제 동인 활동

난해가 투명할 수밖에 없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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