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의 목적은 국어과 박사논문 쓰기체험의 과정을 탐구해보는데 있다. 이 연구의 대상은 연구자 자신이다. 내용은 박사논문 쓰기 과정에서 겪은 연구자의 체험과 그 속에 담긴 여러 의미들을 이야기하였다. 체험의 과정은 시간의 흐름을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연구자는 박사논문을 쓰는 출발점을 점필의 단계로 보았다. 국어교육을 안다고 했지만 실제 국어교육의 본질은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에서 논문을 쓰기 시작한 것이다. 공부하는 과정을 통해서 연구자는 국어교육의 본질을 깨우쳐가는 줄탁의 단계를 거쳐가고 있다. 줄탁의 단계에서는 고통이 뒤따르지만 자유인으로서 성장해가는 연구자의 모습을 보인다. 계속되는 줄탁의 단계를 통해 연구자는 초등국어교육의 전문가로 성장해 갈 것이다. 그 여정을 통해 연구자는 초등국어교육의 학문적 정립을 하는데 한 몫을 하고자 하는 바랍이 있다.
Ⅰ. 서론
Ⅱ. 초등국어교육의 본질과 논문쓰기
Ⅲ. 초등국어교육을 향한 자서전 쓰기
Ⅳ.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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