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커버이미지 없음
‘돈도 실력이다’ ‘나를 주주님이라고 불러라’, 모두 2017년을 달군 청춘들의 발언이다. 같은 해 구의역에서 스무살 청춘이, 공장과 콜센터에서 미처 청춘이라고 부르기도 어린 고등학생들이 참고 참다가 죽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무엇이 그들을 이렇게 다르게 만든 걸까.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