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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사건 판결 그후, 사법부에 애덤 스미스의 <도덕감정론>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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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실력이다’ ‘나를 주주님이라고 불러라’, 모두 2017년을 달군 청춘들의 발언이다. 같은 해 구의역에서 스무살 청춘이, 공장과 콜센터에서 미처 청춘이라고 부르기도 어린 고등학생들이 참고 참다가 죽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무엇이 그들을 이렇게 다르게 만든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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