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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서열화’ 넘어선 대학평가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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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서 대학평가는 뜨거운 논쟁거리다.“대학평가가 대학을 망친다”는 비판이 비등한 가운데서도 여전히 일부 언론사를 중심으로 한 대학평가는 힘을 잃지 않고 있다. 당장은 정권교체와 관련한 정치적 현안이 우리 사회의 주요의제이지만, 조만간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의 구조조정이 중요한 사회적 토론거리로 등장할 것이 확실시 된다. 토론의 쟁점은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다. 어느 대학을 살리고, 어느 대학의 문을 닫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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