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내 이름을 네이버나 다음의 검색창에 넣고 엔터키를 치면 3~4명이 뜬다. 두 곳 모두에서 두 번째에 내가 있다. ‘안치용’계의 ‘넘버 투’인 셈이다. 지명도로는 재미 블로거 안치용이 눈대중으로 나보다 서열이 높아 보이지만, 다음과 네이버는 그를 인물검색에 올려놓지 않았다(재미 블로거 안치용씨를 제외한 이유가 아마도 ‘제도권’ 위주로 인물 정보를 보여주는 포털의 관행 같은 것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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