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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호 특별게재] 수행취재 ‘고향방문단·예술단’의 평양 체류 7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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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10월, 당시 전두환 대통령을 노린 미얀마 아웅산 묘역 테러사건을 벌여 국제적 지탄을 받게 된 북한은 1984년 1월 한·미·북 3자 회담을 제의하는 한편, 때마침 일어난 남한의 수재(水災)와 관련 수해물자를 적극 지원하며 상황을 타개하려 하였다. 이러한 분위기를 틈타 남북 이산가족 상봉 문제도 논의 되었으나 아쉽게도 결실을 맺지는 못했다. 대신 1985년 9월 남북 최초로 고향방문단 및 예술단의 상호교류가 성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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