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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절망의 이유가 될 수 없다. 하나의 다리,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듯 눈밭을 가르며 빠르게 내달릴 수 있고, 두 발로 일어설 수 없더라도 빙판 위를 달리며 포효할 수 있다.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린 평창동계패럴림픽을 통해 우리 국민들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선수들의 투지를 보며 감동과 함께 희망을 끌어안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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