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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개혁교회 강단] 다시 읽는 칼빈의 설교 ⑨ - 주신 자와 취하신 자(욥 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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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는 환난 중 우리 믿음을 온전히 지탱하는 버팀목이다.

슬픔과 고뇌 느끼도록 창조된 인간

‘내가 왜 환난을 당하는가’

겸손은 회개의 표증, 환난은 우리를 겸손케 해

몸은 땅에 엎드렸으나 마음은 하늘을 우러러 봐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이든 주셔야 할 의무는 없다

나는 적신으로 온 가난한 자, 나를 도우소서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시다

우리에게 주심은 도로 찾을 수도 있다는 의미

하나님의 도로 찾을 권리를 짓밟고 원망해

부성애적 선을 깊이 인정해야 찬미드릴 수 있어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면서도 때로는 폭군으로 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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