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개혁교회 강단] 다시 읽는 칼빈의 설교 ⑨ - 주신 자와 취하신 자(욥 1:20~22)
-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 갱신과 부흥
- Vo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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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7 - 2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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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는 환난 중 우리 믿음을 온전히 지탱하는 버팀목이다.
슬픔과 고뇌 느끼도록 창조된 인간
‘내가 왜 환난을 당하는가’
겸손은 회개의 표증, 환난은 우리를 겸손케 해
몸은 땅에 엎드렸으나 마음은 하늘을 우러러 봐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이든 주셔야 할 의무는 없다
나는 적신으로 온 가난한 자, 나를 도우소서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시다
우리에게 주심은 도로 찾을 수도 있다는 의미
하나님의 도로 찾을 권리를 짓밟고 원망해
부성애적 선을 깊이 인정해야 찬미드릴 수 있어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면서도 때로는 폭군으로 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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