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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故 강구진 교수의 삶과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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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진교수(1942. 2. 1-1984. 4. 6)께서 가신지 어언 2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의 42년간의 짧은 생애를 생각하면,표현이 적절할지 모르지만,마치 어둠 속에서 불나방이 불을 보고 날아가듯 가장 정열적으로 집중적으로 살다간 일생인 것 같이 느껴진다. 42세의 한평생에 그쳤지만 그는 한국법학사에서 뚜렷한 이미지를 남기고 갔다. 천부의 재능으로 수재의 전형으로 대학자로서의 가능성을 한 몸에 안고있던 그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단명에 간 것은 인생의 불가사의와 함께 한국법학계에 큰 손실이 아닐 수 없었다. 필자는 대학의 후배로서,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1년간 함께 지내고» 서울법대에서 수년간 동료로 지낸 체험을 갖고 있다. 그리고 1988에는 하버드 로스쿨에서 강 교수가 20년 전에 공부하고 관계를 유지하던 체취를 맡아 볼 수 있었다.1) 이러한 체험과 인연을 기초로 그의 삶과 학문세계를 조명해 보려한다.

I. 서 언

n . 생 애

in. 학문세계

IV. 결 어

故 강구진 교수의 연보 및 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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