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분권교부세가 폐지 및 보통교부세에 통합, 운영(지방교부세법 부칙)될 것으로 예측했었으나 2014년까지 연장되게 되었다. 이 연장은 어떻게 보면 분권교부세 지원을 받아 오던 단체들에게는 폐지에 대한 사전 준비 기간을 더 준 것과 마찬가지다. 특히 지방문화원도 이 지원을 받아 온 단체 중에 하나인데, 향후 폐지가 되면 운영 조건의 악화가 우려되며, 자치단체장의 문화마인드에 따라 문화원 지원 여부가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현재 분권교부세에서 일부 지원되고 있는 지방문화원 운영비가 2014년 이후 보통교부세로 통합에 따른 대응책의 일환으로 지방문화원 재원 확보 및 확충 방안을 강구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우선 Ⅱ장에서 분권교부세제 현황 및 특징과 문제점을, Ⅲ장에서는 국내 인천광역시 지방문화원의 분권교부세 사례를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마지막 Ⅳ장에서는 지방문화원의 재원확보 및 확충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I. 서론 2
II. 분권교부세제 현황과 문제점 3
1. 분권교부세 관련 기존연구 3
2. 분권교부세 현황 및 특징 4
3. 분권교부세의 문제점 8
III. 국내 사례 및 시사점 10
1. 지방문화원 세입 항목별 규모 및 비율(2007년도 기준) 10
2. 지방문화원 세입 항목별 규모 및 비율 변화 추이 11
3. 인천광역시 지방문화원 관련 분권교부세 13
4. 시사점 15
IV. 보통교부세로의 통폐합 이후 문제점과 재원 확보 방안 17
1. 보통교부세로 통합 이후의 문제점 17
2. 재원확보방안 18
V. 결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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