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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방중과 비핵화 그리고 북·중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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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을 방문했다. 북한 최고지도자의 방중은 김정일의 생전 마지막 방중(2011년) 이후 처음이자, 2012년 김정은 집권 이후 7년 만에 처음이다. 김정은이 베이징에 머문 시간은 24시간에 불과하지만 그의 방중은 남북, 미·북 정상회담을 앞둔 시점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2012년 집권 이후 중국의 대북제재 참여를 비난하며 북·중 정상회담을 거부하던 김정은이 이처럼 갑자기 중국을 방문하게 된 배경과 속셈은 무엇일까. 그리고 향후 비핵화 문제와 북·중관계는 어떻게 진전돼나갈 것인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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