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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잡지

한국공학교육학회 2007-2008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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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학회 임원들은 학회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였다. 학회 발전이 공학교육의 발전이요, 공학교육 발전이 국가 발전이라는 생각으로 임했다.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서 지식 창출을 위한 창의성 있는 공학교육. 글로벌시대 세계무대에서 일할 수 있는 공과대학의 졸업생, 융합교육 및 다학제적 교육… 이러한 것들이 공학교육의 중요한 화두였다. 우리 학회는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맞도록 공학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정책기획 및 제안, 포럼 및 심포지움을 통한 문제제기 및 의견수렴, 학회지 발간을 통한 대외 홍보, 학술대회 개최를 통한 공학교육 관계자의 토론장 마련, … 몇 가지 우리 임원들이 열심히 추진한 과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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