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필자는 이공계 테크노크라트로서 1979년 이래 에너지 및 산업정책을 담당하다가, 2010년 특허청장으로서 31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2012.8월 한국광물자원공사의 사장으로 부임하였다. 평소 일하면서 우리나라 공학교육에 대해 아쉬운 점들이 있어 몇 가지 제언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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