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한국은 그동안 잘 교육받은 산업인력에 의해 응용기술, reverse engineering을 통해 저원가와 효율성을 바탕으로 선진산업을 빠르게 쫓는 추종자(fast follower) 전략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그런데 2000년대 이후 IT빅뱅 등으로 지식과 기술의 발전과 확산 속도가 빨라져 누구나 빠른 모방과 추격이 가능하게 되면서 한국은 빠른 추종자 전략만으로는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없게 되었다. 이제 한국 산업은 모방 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빠른 추종자 전략에서 벗어나 선도자(first mover) 전략을 추구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한국의 기업은 무엇보다 창의성과 글로벌 역량을 함께 갖춘 글로벌 창의인재를 확보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최고의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
창의성은 융합에서 나온다.
글로벌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
글로벌 시민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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