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자료
도시재생지역 내 한시적 도시촉매수법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emporary Urban Catalyst in Urban Regeneration Area - Focusing on complex cultural facilities using containers
- 한국도시부동산학회(구.도시정책학회)
- 도시정책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 2018년 춘계학술대회 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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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7 - 18 (12 pages)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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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도시재생사업은 기존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쇠퇴화가 진행되는 기존 도시공간을 점진적 맞춤형으로 대응하는 장소 중심의 총체적 개념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사업의 조기 촉진과 지속가능한 동력을 유도하기 위하여 문화예술에 기반한 촉매사업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촉매사업의 실현수단으로써 서구에서 시작된 유휴공간의 한시적 활용을 통한 도시촉매수법이 국내 재생사업지역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시도가 나타나고 있는데, 이러한 수법이 적용된 최근 경향이 컨테이너 건축을 활용한 복합문화시설이며,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컨테이너 건축을 활용한 한시적 복합문화시설이 도시촉매효과를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순환적 경제구조와 함께 공공 기여가 가능한 민간 주도의 치밀한 비즈니스 모델과 매개공간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능한 시설계획 전략이 필요하며, 이로써 도시재생 촉매의 궁극적 목표인 주변의 연속적 발전에 영향을 미쳐 도시재생사업지역과 지역 전체에 영향력 있는 결과를 가져오는 수단이 될 것으로 보인다.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고찰
Ⅲ. 컨테이너를 활용한 복합문화시설 사례분석
Ⅳ.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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