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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언론의 관계 및 재난심리

The Disaster and Mass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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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언론은 다양한 관계를 맺고 있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그 관계는 재난과 언론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다양한 주체들의 심리를 통해서 반영된다. 예고 없이 발생하는 재난과 그것을 국민에게 보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그에 따른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나, 그를 위해서는 재난과 언론의 개념을 확인하고 그 관계를 재정립함과 동시에 재난과 언론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각과 그와 관계된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난 자체도 한 가지의 명확한 개념이 아니며 분야에 따라 보는 시각은 다르며, 재난, 재해, 재앙 등 비슷한 어휘가 존재하여 더더욱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언론도 과거의 신문, TV, 라디오의 전통적인 미디어에서 최근에는 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가 존재하고 사회관계망을 통한 개인 기반의 미디어가 활성화되고 실시간으로 전파되어 재난과 관련된 새로운 장점과 단점이 모두 타나나게 되었다. 따라서 재난이 언론으로부터 받는 새로운 이익과 피해가 대두되었고, 재난과 언론의 관계는 과거와 다른 패러다임을 요구하는 시점에 이르렀다. 이러한 문제를 제시하고 파악하기 위하여 저자는 여러 연구문제를 제시하였고 재난 시 인권, 인명피해 감소, 국민의 알 권리, 효율적인 재난 대처 등 여러 시각으로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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