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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화학사고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

The Conception of Lay Persons about Chemical Ac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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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을 통해 일반인 602명을 대상으로 화학사고에 대한 인지와 문제점에 대한 설문을 조사한 결과 화학사고에 대하여 잘 모르거나 모른다고 답한 것이 47%이고, 국내 화학테러에 가능성에 대해 40.9%가 가능하다라고 하였으며, 초기대응방법에 대해서는 70.8%가 잘 모른다고 답하였다. 사고가 발생할 경우 최초 연락대상에 대해서는 75.79%가 119소방을 선택했으며, 그 다음으로 18.24%가 직장내 안전관리자를 선택했다. 화학사고 발생 시 초기대응에 필요한 정보에 대해서는 물질별 초기대응 매뉴얼이 36.82%, 피해자 발생 시 응급처치 매뉴얼이 31.01%로 확인되었으며, 화학물질에 대해 가장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가에 관한 질문에는 36.32%가 대응요령정보가 가장 필요할 것으로 답하였다. 사고 시 개인보호장비 사용가능 여부에 관해 일반인의 40.6%가 사용할 수 없다고 하였으며, 사고 대비 대응관련 교육에 관하여 64.2%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사고가 발생하면 초기대응의 문제점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53.07%가 대응요령이 부족을 선택하였다. 이와 같이 일반인들은 관련종사자에 비해 화학사고에 대한 인지 정도가 매우 낮은 것을 알 수 있었고, 초기대응방법의 인지에 있어서도 70%이상이 모른다는 답변하였으며, 화학 사고 관련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는 경우가 64.2%로 큰 수치를 나타낸 것으로보아 사고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대응요령에 관한 정보가 매우 부족함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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