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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주택에 대한 지역별 수해 위험도 분석

Flood Disaster Risk Analysis for Houses Considering Regional Character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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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충청북도, 강원도내의 43개 시ㆍ군을 대도시지역, 중소도시지역, 농촌지역, 산간지역으로 구분하고, UNISDR의 위험도 개념과 HAZUS-MH의 재난손실 추정기법을 도입한 수해 위험도 산정기법을 통해 지역별 수해 위험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국토교통부의 국가공간정보포털을 통해 파악된 대상지역 758,209채의 주택을 대상으로 수해 위험도 산정기법을 적용하여 개별 주택에 대한 수해 위험도를 산정하고, 수해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택 57,952채의 지역별 평균피해액과 위험군에 해당하는 주택의 지역별 비율을 통해 수해 위험도를 분석하였다. 여기서, 위험군에 해당하는 주택이란 수해 위험도를 Z-score 방법을 통해 표준화한 1~8등급의 주택 중 6~8등급에 해당하는 주택을 지칭한다. 분석결과 대도시지역 수해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택의 평균 피해액은 4,529만원, 위험군에 해당하는 주택의 비율은 2.26%로 나타났으며, 중소도시지역 3,618만원, 1.80%, 농촌지역 2,815만원, 0.93%, 산간지역 1,846만원 0.32%로 분석되어 대도시지역, 중소도시지역, 농촌지역, 산간지역 순으로 주택에 대한 수해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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