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대회자료

지진방재계획을 위한 재해 대비 요소 도출 및 중요도 평가

Identification of Disaster Preparedness Factors and Importance Assessment for Local Disaster Plan for an Earthquake -Based on 2016 Earthquake in the Central Tottori Prefecture, Japan-

  • 51
커버이미지 없음

지진, 쓰나미, 풍수해 등의 자연재해 피해 경감을 위해서는 하드 방재(구조적 방재) 및 소프트 방재(비구조적 방재)의 정책을 상호보완하여 다양하게 변화되는 상황에 적절히 구성 및 실시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본에서는 2011년 3월의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새로운 피해예측 및 지역방재계획의 수정 및 검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실제로는 지자체 특성을 반영한 방재계획의 작성 및 방재정책의 적절한 예산 및 인력 배분 등이 문제가 되고 있다. 또한, 저출산 및 초고령 사회에 따른 지역 커뮤니티의 약화 및 지자체의 재정 부족은 지역 방재력 향상을 더욱더 어렵게 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2016년 10월, 일본 돗토리현에서 M6.6의 중규모로 발생한 돗토리현 중부지진을 대상으로 중규모지진에 있어 지진 예방대책에 대한 우선순위를 파악하기 위해 돗토리현 중부지진의 대응 및 복구 단계에 참여한 실무자, 전문가, 주민대표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또한, AHP (계층분석법) 분석을 통해 언제 다시 발생할지 모르는 지진재해를 대비하기 위한 지역 특성을 고려한 방재정책을 검토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지진재해의 예방대책(레벨1)을 주택, 공공시설 등의 내진화에 대한 시설정비, 방재교육 및 방재훈련, 각 주체 간의 연계, 행정시책의 4개의 영역(레벨2)으로 분류하였고, 다시 각 영역을 4~5개의 세부 요소(레벨3)로 분류하여 영역 및 세부 요소에 대한 상대적 우선순위를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지역 특성을 고려한 방재시책 및 정책을 검토 및 제안하였다.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