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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청주지역 집중호우 복구 사례를 통한 민ㆍ관 협력 개선방안 연구

A Study on Improvement of Government-Private Cooperation Based on Damage Recovery of Heavy Rain in Cheongju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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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6일 시간당 최고 92mm, 전체 290mm의 집중호우가 발생한 충청북도 청주시를 비롯한 괴산군, 증평군, 보은군, 진천군, 천안시 지역의 대규모 수해 발생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최근의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극한 기상현상의 발생 빈도 증가와 사회기반시설의 다양화로 인해 복합화ㆍ대형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로 인해, 국내 및 해외 각국에서는 기존의 전통적인 국가 대응체계만으로는 재난대응체계를 완성하기 어려움을 인지하고 정부 및 공공기관, 학계 및 각종 이해관계자들, 정부와 민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위기, 재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정책 개선, 기술개발, 인력양성, 시설투자 등에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정부의 역할은 재난대응체계에 참여하는 다양한 분야의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조정자의 역할로 변화해 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재난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국가재난대응체계의 선진화에 기여하고자, 재해 복구 단계에서의 정부와 재난관련 민간단체 간 협력체계의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2017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해 대규모 수해를 입었던 충청북도 청주시 지역의 피해 복구에 참여한 민간 단체 및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현재 민ㆍ관 협력체계의 장점 및 단점을 파악하고 향후 개선방향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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