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유형별 자원동원현황과 지자체 보유자원 현황 비교분석
Comparative Analysis of the Resource Mobilization and Local Government Resources Possession by Disaster Type
- 한국방재학회
- 3. 한국방재학회 학술대회논문집
-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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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385 - 385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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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발생시 효율적인 대응을 위하여 지자체 및 유관기관에서는 적정한 양의 재난관리자원을 구비하고 있어야한다. 그러나, 재난발생시 필요한 재난관리자원의 유형과 해당 필요량에 대한 객관적 정보가 부족하여 현장담당자의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고 있다.(이창열, 2015) 현재 지자체 및 유관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재난관리자원량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재난유형별 동원자원과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보유자원량을 비교검토 하였다. 재난유형별 필요 재난관리자원을 확인하기 위해 과거에 발생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총11건(호우3, 대설1, 화재4, 붕괴1, 환경오염1, 기타인적사고1)의 재난대응시 동원기관별 동원자원에 대해 확인하였다. 또한, 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시스템(Disaster Resource Management System, DRSS)를 활용하여 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재난대응 동원기관의 보유자원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에서 재난유형별 동원한 자원량은 재난사례의 발생일 기준이며, 지자체 보유 자원량은 DRSS의 자원 등록일(2017년 11월 24일)기준인다. 비교분석하는 자원량의 기준일이 상이하여 정성적인 비교만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분석결과, 재난사례별 동원자원에 비해 지자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원이 부족한 재난은 총 9건(호우2, 화재4, 환경오염1, 기타인적사고1) 이며, 지자체의 보유자원량이 충분한 재난은 총 2건(호우1, 대설1)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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