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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예민한 난형 관거 개발과 수리특성 분석

Hydraulic Analysis and Developement for Most Egg-shaped P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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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높은 세정력을 갖도록 하여 노면 체수를 배제하고, 초기 강우시 관거 수심비가 작은 경우에는 유속이 빨라 큰 소류력을 갖고, 만류시는 종래 수로관거의 유속과 유량이 유사하도록 고차의 완화곡선을 갖는 연속트렌치 난형수로관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수리특성을 분석하였다. 우리나라의 강수특성은, 일일 강수량이 일 최대 강수량에 비해 대부분 10%이하이며, 돌발성 폭우의 형태를 띄고 있다. 이와 같은 일일 강수특성은 관거에 퇴적물 침전을 일으켜 통수단면적을 저해하고, 돌발성 폭우 시 집수능력의 부족으로 노면 체수를 일으켜 여러 문제점 들을 야기하고 있다. 또한 종래 배수관로는 노견 L형 측구를 통해 우수받이에서 집수하고 있으며, 원형관거는 여러 장점이 있는데 반해, 수심비가 작은 경우에 유속이 다소 늦는 수리특성을 갖고 있어, 세정력과 소류력 부족 등의 문제가 있는 실정이다. 일본 등에서는 상부단면은 곡선반경 R, 하부단면은 3R과 0.5R로 이루어진 3심원의 난형관거를 중소형 수로관에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난형관거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프리캐스트 제작용 탈착식 몰드가 개발되지 못한 실정이다. 따라서, 집수능력 향상으로 높은 세정력을 확보하면서, 수심비가 10% 이하에서 종래의 원형관거 및 난형관거에 비해서 유속이 빠르고 만류시는 종래 수로관거의 유속과 유량이 유사하도록 하는 다심원의 곡선을 갖는 연속 트렌치 예민-난형 수로관 개발이 필요하며, 이를 검증하기 위한 수리실험과 특성 분석이 필요하다. 연속 트렌치 예민-난형 수로관의 프리캐스트 제작을 위해서는 몰드를 용이하게 탈착이 가능하도록 하는 제작기술이 필요하며, 종래 원형관거나 난형관거를 매설시 설치하는 가설재를 배제하도록 개발 수로관에 부벽을 설치하는 아웃몰드 기술 확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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