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자료
GIS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한 재난관리자원의 공간분석
A Spatial Analysis about Disaster Management Resources Using Network Analysis in GIS
- 한국방재학회
- 3. 한국방재학회 학술대회논문집
-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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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392 - 392 (1 pages)
-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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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발생시 재난관리자원의 현장도착시간은 초기대응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이며, 재난관리자원을 운영하는 기관의 위치, 재난현장까지의 접근성 등 도로네트워크 속성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의 유형별 필요시간을 바탕으로 GIS네트워크 분석기능을 통해 재난자원 운용기관의 위치에서 재난발생 지역까지 재난관리자원의 소요시간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과거 20년(1996년~2015년)동안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의 유형별 자원동원 현황을 살펴보면 인력, 장비, 자재로 세분화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단체 및 자원봉사활동에 따른 자원동원을 제외할 경우 소방, 경찰, 군부대, 의료, 자치단체의 자원동원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 중 소방 1,239개소, 경찰 2,239개소, 보건 1,584개소, 응급의료센터 414개소, 자치단체 245개소의 재난자원 운용기관을 선정하고, 사례분석을 통해 재난유형별 필요시간을 5, 10, 20, 30, 60, 90분으로 구분하였다. 전국 표준노드링크를 이용하여 규정된 속도에 따른 지역별 표준노드링크의 구간별 이동가능 시간 및 자원동원에 따른 소요시간을 GIS네트워크 분석기능을 통해 산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재난발생시 재난관리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의사결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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