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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에 따른 울산 남구 지역 주민들의 의식변화 연구

A Study on Change of Consciousness of Residents of Ulsan Nam-Gu Area by CAIND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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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로 인한 극한 기상현상이 증가함에 따라, 재난 발생 양상이 다양화ㆍ복합화되고, 피해 규모도 대형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해외 및 국내에서는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하여 시설, 기술 및 인력에 집중 투자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재난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민간 영역의 방재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자연재해대책법 제66조에 지역자율방재단을 구성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고(2005), 전국 시ㆍ도 자율방재단 연합회를 구성 및 운영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하였으며(2012), 2013년부터 체계적인 교육 및 예방ㆍ대응 활동을 전개해왔다. 본 연구에서는 2016년 태풍 ‘차바’로 인한 기습 폭우로 큰 풍수해를 겪은 울산광역시 남구 지역에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활동 단원수, 활동 참여횟수 및 활동 참여 인원으로 대표되는 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방재 및 안전 의식 변화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설문조사는 방재단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읍ㆍ면ㆍ동 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이 많을수록 방재단원 및 일반인의 지역자율방재단 인지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활동 단원수 보다는 각종 활동에 참여도가 높을수록 지역자율방재단과 같은 민간 부문 활동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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